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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전략적핵무력은 미국의 핵전쟁 막는 안전장치

(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공화국의 전략적핵무력은 조선반도에서 미제의 핵전쟁을 막는 최고의 안전장치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지구상에 첫 핵무기가 출현한 때로부터 7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 기간의 중요한 특징은 전략적핵무력의 보유가 대국의 지위를 결정한것이다.
또한 세계적규모에서 랭전이 지속되고 여러 지역들에서 크고작은 전쟁들이 많았지만 핵보유국들만은 군사적침략을 당하지 않았다는것이다.
날이 갈수록 주요국제문제들을 저들의 리해관계에 맞게 결정하는 일부 핵보유국들의 전횡은 상상을 초월하고있다.
특히 조선반도는 지정학적위치의 중요성으로부터 력사적으로 대국들의 전략적리해관계가 첨예하게 충돌하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여왔다.
미국은 저들의 전략적리익을 위해 핵몽둥이를 휘둘러대며 우리 나라에 로골적인 군사적위협과 공갈을 가해왔다.
우리 공화국은 세계최악의 핵광신자인 미국이 핵으로 우리를 위협하는 한 핵전쟁의 위험은 절대로 가셔질수 없으며 그를 제거할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오직 정의의 핵뿐이라는 귀중한 교훈을 찾았다.
핵에는 핵으로 대항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단호한 전략적결단에 따라 우리 공화국은 모진 고난과 시련을 박차고 믿음직한 자위적핵억제력을 끝끝내 갖추고 세계적인 핵강국으로 되였다.
우리 나라와 미국사이의 핵불균형상태는 완전히 끝장나게 되였다.
책임적인 핵보유국으로서 우리 공화국이 지난 기간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기여한 력사적공적은 그 무엇으로도 부정할수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968945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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