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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 치마두른 대결광으로 락인

(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가 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에서 미국과 일본 등과 회담이라는것을 련이어 벌려놓고 《대북제재안에 대한 철저한 리행의지》니,《제재리행협력》이니 뭐니 하며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를 구걸하며 돌아쳤다.

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의 달라진 전략적지위와 대세의 흐름도 분간못하는 가소롭고 구차한 구걸질로서 치마두른 대결광의 정체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강경화의 추태는 현 남조선당국이 보수《정권》과 마찬가지로 외세의 힘을 빌어서라도 우리를 어떻게 하나 압살하고 《흡수통일》야망을 실현하려고 하고있다는것을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치마두른 대결광,친미사대에 쩌들대로 쩌든 얼간망둥이 강경화가 괴뢰외교부 수장자리에 둥지를 틀고있는 한 남조선인민들이 이전 보수《정권》때를 훨씬 릉가한 치욕과 굴욕을 당하게 되리라는것은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강경화는 보수《정권》을 파멸시킨 초불민심이 단단히 벼르고있다는것을 명심하고 혀바닥건사를 잘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4058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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