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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대표단 성원들이 편지

(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대표단 성원들이 9일 편지를 드리였다.

대표단성원들은 편지에서 이번 조국방문의 나날은 자신들의 한생에서 가장 크고 귀중한것을 새겨안은 잊을수 없는 나날이였다고 밝혔다.
조국에 도착한 다음날 경애하는 원수님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진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민족사적대경사를 맞이한 자신들은 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시여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눈앞에 있다는 확신으로 가슴벅차오름을 금할수 없었다고 지적하였다.
특히 불법무법의 유엔《제재결의》를 전면배격하는 공화국정부성명과 그에 화답하여 산악같이 일떠선 조국인민들의 신심에 넘친 모습을 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쳐 자주, 선군, 사회주의길을 따라 나아가는 조국의 앞길을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더욱 똑똑히 깨닫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필승의 선군령도로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안아오시는 김정은원수님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하여 하늘이 낸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위대한 태양이시라고 격찬하였다.
편지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주체혁명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의 승리는 과학이라는것, 바로 이것이 조국방문의 나날 대표단성원들의 심장속에 억척같이 쪼아박은 절대불변의 신념이라고 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0960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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