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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일군들 공화국은 미국과의 대결전에서 최후승리 이룩할것 강조

(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일군들이 9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단죄규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적극 지지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고덕우 총련 니시도꾜본부 위원장은 담화에서 공화국정부성명을 전체 니시도꾜본부 일군들과 동포들의 이름으로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담화는 니시도꾜본부산하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할 신심드높이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로 곧바로 나아가는 조국인민들과 숨결과 보폭을 같이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부영욱 총련 오사까부본부 위원장도 공화국이 단행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는 미국을 우두머리로 한 적대세력들의 압살정책과 핵위협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며 필수불가결의 전략적선택이라고 주장하였다.
리박지 총련 아이찌현 도순지부 위원장은 미국과 같은 큰 나라들은 핵과 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을 수십, 수백번해도 좋지만 그외의 나라들은 안된다는 이런 강도적인 이중기준이 오늘까지 활개를 치는것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행위라고 지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45096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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