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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북도,강원도,량강도,남포시군중집회

(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지지하는 황해북도, 강원도, 량강도, 남포시군중집회가 13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집회들에 참가하였다.
집회들에서는 공화국 정부 성명이 랑독된데 이어 도당위원회 부위원장들, 시당위원회 부위원장, 로동계급, 농업근로자, 지식인, 청년대표들의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불법무법으로 조작해낸 《제재결의》를 전면배격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였다.
공화국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걸고들며 또다시 유엔의 간판을 도용하여 《제재결의》를 조작해낸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극악무도한 날강도적망동은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특대형국가테로범죄이라고 규탄하였다.
《세계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제가 어중이떠중이들을 총동원해서도 감히 조선을 어쩌지 못하고 더러운 범죄문서따위나 꾸며내고있는 현실은 당의 자주로선, 병진로선이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고 핵무기보다 위력한 일심단결이 있는 한 지구상의 강적들이 떼를 지어 덤벼든다 해도 최후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이라고 연설자들은 강조하였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68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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