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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력대 대통령들이 당한 수치스러운 참패

(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에 숙명으로 되여오는것이 있다.

그것은 미국의 력대 대통령들이 조선에 대한 침략과 전쟁도발을 일삼다가 비참한 참패만을 당한것이다.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우리 공화국을 먹어보려고 1950년 6월 25일 전쟁을 일으킨 트루맨은 전쟁초기부터 시작된 퇴각의 수치, 련이은 패전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그의 뒤를 이어 대통령벙거지를 쓴 아이젠하워까지도 파국상태에 처한 전쟁운명을 역전시켜보려고 발악하였지만 결국은 1953년 7월 27일 강철의 령장의 령도를 받은 영웅적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고야말았다.
1968년 1월 23일 미제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가 조선인민군 해병들에 의해 나포되였을때 미국은 《보복》에는 보복으로,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대답해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앞에 굴복하여 저들의 범죄행위를 인정하는 사죄문에 서명하였다.
당시 미국대통령 죤슨은 미국이 생겨 력사에 남긴 사죄문은 오직 이것뿐이라고 비명을 질렀으며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까지도 《미국이 작은 나라에 한대 얻어맞고 코피를 흘리고있다.》고 개탄의 소리를 질렀다.
《푸에블로》호사건의 교훈을 망각하고 닉슨은 대통령이 되자마자 1969년 4월 대형간첩비행기 《EC-121》사건을 일으켰으며 포드는 전쟁도발의 구실을 얻어보려고 1976년 8월 18일 판문점공동경비구역안에서 도끼사건을 일으켰지만 그때마다 응당한 징벌세례를 받았다.
이렇듯 세월을 이어가며 악랄하게 감행된 미제의 반공화국도발책동은 매번 미국의 수치스러운 참패와 죽음으로 끝났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3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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