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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태양맞이모임

(삼지연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제5차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이 시작되였다.

축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21세기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 모시고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국제적회합이다.
14일 백두산정에서 백두산태양맞이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 명예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기남동지와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조선준비위원회 부위원장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들인 피터 우즈 도시 및 지방정부련합 아시아태평양지역 대사, 다미안 오그본나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 히모리 후미히로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의장, 윅또르 뻬뜨로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여러 나라와 지역, 국제민주단체의 대표단, 대표들, 각계인사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네일 피쯔게랄드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오세안지역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이 2017년 백두산선언을 랑독하였다.
선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칭송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1. 위대한 김일성각하와 김정일각하는 자주시대와 더불어 영생하시는 인류의 태양이시다.
우리들은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일성각하와 김정일각하를 주체의 태양, 선군태양으로 영원토록 칭송하며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을 절세위인들의 위대한 사상과 업적을 빛내이는 인류공동의 정치문화축전으로 더욱 발전시켜나갈것이다.
2.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는 인류자주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향도하시는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이시다.
우리들은 세계정치의 방향타를 틀어쥐신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21세기는 지배와 예속, 침략과 간섭이 종식되고 모든 나라들의 자주권과 평등이 보장되며 진정한 국제적정의가 실현되는 위대한 김정은세기로 빛나게 될것이라고 확신한다.
3. 백두산대국은 정의와 진리의 힘으로 온 세계의 자주화를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승리의 기치이다.
우리들은 력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며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반제자주의 성새, 사회주의보루인 백두산대국을 지지성원하는 활동을 더욱 과감히 전개해나갈것이다.
백두산의 장엄한 기상을 안고 솟아오른 위대한 태양을 모시여 인류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며 자주화된 새 세계건설의 력사적위업은 반드시 성취되고야말것이다.
선언랑독이 끝나자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기네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인 아브둘라이에 디알로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과 호르헤 루이스 우베르딸리 아르헨띠나작가가 절세위인들을 칭송하는 즉흥시를 구가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인류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며 세계자주화위업은 반드시 실현되리라는 확신에 넘쳐 《백두산대국에 영광을!》이라고 쓴 프랑카드에 서명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21세기의 태양 김정은장군 만세!》 등의 프랑카드와 축전기발들을 들고 노래 《가리라 백두산으로》의 힘있는 선률에 맞추어 행진해나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78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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