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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일거일동 주시하고있는 조선인민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추종세력들을 긁어모아 제재압박소동에 매여달리다 못해 분별없는 《전쟁불사》광증을 일으킨 미국의 대조선적대행위에 분노한 조선인민이 호전광들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방송차들에서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를 반대배격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의 구절구절과 격조높은 반미가요들이 련일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신문과 텔레비죤, 방송을 비롯한 출판보도물들에서는 공화국정부성명을 지지하며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따라 사회주의의 마지막결승선을 향해 나아가려는 의지가 담긴 각계층의 반향과 집회소식들을 계속 전하고있다.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는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앞을 다투어 인민군대 입대, 복대를 탄원하는 모습을 볼수 있다.
로농적위군을 비롯한 조선의 강력한 민방위무력도 전투정치훈련을 그 어느때보다도 강화해나가고있다.
기자와 만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로동자 박철은 시대착오적인 과대망상증에 걸린 미국놈들이 우리의 명줄을 조이려고 발광하는데 어찌 가만히 있을수 있겠는가, 로농적위군의 한 대원으로서 신들메를 더 바싹 조여매고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에서 오늘도 계획을 200%로 초과완수하였다, 결전의 시각이 온다면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침략자들을 소멸하자!》라는 구호를 부르며 달려나갈것이다고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249722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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