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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정당 미국은 대조선《제재결의》의 후과 책임져야 한다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과 관련하여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가 9일 특별회의를 소집하였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정치성명이 발표되였다.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이 미본토전역을 사정권안에 두고있는것으로 하여 미국은 커다란 악몽속에 잠겨있다.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전대미문의 정치적고립과 경제적봉쇄, 군사적압박을 가해오던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파탄을 면치 못하게 되였다.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집요하게 매여달릴수록 미본토는 보다 위태롭게 될것이며 이 행성에서 종말을 고하게 되리라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조선이 취하고있는 모든 조치들은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수호하기 위한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자위적조치이다.
그러나 미국은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여 《제재결의》를 조작하고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미국은 주권국가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는 불법무법의 《제재결의》조작으로 초래되는 후과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사회주의조선의 전략적지위를 인정해야 한다.
우리는 조선의 자위적조치들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조선인민과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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