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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군의 포실탄사격훈련 조소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7일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이 서해열점수역에서 공화국을 겨냥한 포실탄사격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았다.

이날 오후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백령도와 연평도에 배치되여있는 괴뢰6해병려단과 연평부대의 각종 포무력과 륙군무장직승기들까지 동원하여 수백발의 포탄과 로케트탄을 쏘아대며 동족대결의 화약내를 짙게 풍기였다.
1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날로 승승장구하는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군사적위력에 잔뜩 겁을 먹은 식민지고용군의 푼수없는 망동이 아닐수 없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미국의 전쟁대포밥으로 나서는 친미사대매국노들의 추악한 망동이야말로 제 죽을줄 모르고 불속에 날아드는 부나비의 운명을 련상케 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호전광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지금 우리 천만군민은 미국에 대한 불타는 증오와 적개심으로 가슴을 끓이며 침략자 미제와 전쟁광신자들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최후멸망의 수렁에 빠져든 미국을 믿고 잘못 설쳐대다가는 선군의 무자비한 불벼락맛을 톡톡히 보게 될것이라는것을 명심하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793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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