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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미국의 제재전략 박산낼것이다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가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이기때문에 경제제재를 가해야 한다는 미국의 주장은 저들의 반공화국압살흉계를 가리우고 범죄적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론평은 우리의 전략무기들은 집요하게 감행되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침략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안전을 수호하고 평화를 담보하기 위한 위력한 자위적수단으로서 그 어떤 경우에도 범죄시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이 우리의 정정당당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 억지로 《위협》이요, 《도발》이요 하는따위의 모자를 씌우고 반공화국국제공조체제를 형성해보려고 발악하는것은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총파산의 운명에 처한데로부터 오는 절망과 좌절감의 표현이고 멸망의 구렁텅이에서 헤여나보려는자들의 필사의 몸부림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얻을것은 다 얻고 가질것은 다 가지고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령마루에 올라선 우리가 미국의 제재따위에 놀라 피로써 쟁취한 나라의 귀중한 자위적핵억제력을 협상탁에 올려놓거나 그 무엇과 바꿔먹기 위한 흥정물로 삼으리라고 생각하는 그자체가 천진란만하기 짝이 없는 망상이 아닐수 없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대조선제재소동은 오히려 우리 인민경제의 주체화가 더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 우리가 살길, 우리가 갈길은 오직 자력자강의 길뿐이라는 신념만 더 굳게 해주고있다.
우리는 앞으로도 미국의 제재전략을 자력자강의 전략으로 박산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하여 만리마의 속도로 질풍쳐 내달릴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hoisthatfreakwiththecamera/664724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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