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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김일성,김정일조선의 력사 끝없이 빛내여나갈것 강조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오늘은 조선인민의 자주적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사회주의조선의 새 기원이 열린 민족사적인 대경사의 날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이날이 있어 민족수난의 암흑시대가 영영 끝장나고 우리 인민은 새 생활창조의 넓은 길에 들어서게 되였으며 조국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이야말로 대대손손 길이 칭송하고 빛내여가야 할 만고불멸의 업적이며 우리 인민은 영원한 수령님의 후손이고 한식솔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피어린 항일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시고 락후와 빈궁만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륭성번영하는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우신 민족재생의 은인,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백두밀림에서 창조된 항일의 혁명전통과 투쟁경험을 토대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국해방전쟁과 전후복구건설, 여러 단계의 사회혁명과 사회주의건설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
조선을 빛내이실 원대한 뜻을 품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위업계승완성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혁명과 건설을 수령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전진시켜오시였다.
사설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 사회주의조선의 승리와 번영의 력사는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민주조선》도 사설에서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찾아주시고 빛내여주신 주체조선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사회주의강국으로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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