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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단체들 대륙간탄도로케트 시험발사 지지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지지하여 여러 나라 단체들이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의 기간에 성명을 발표하였다.

오스트리아 고오스트리아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청년소조는 성명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은 반세기이상 지속되고있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종지부를 찍은 력사적인 사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번 시험발사를 통하여 조선의 전략적지위는 비상히 강화되였다.
핵을 가진 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함으로써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무진막강한 군력을 가진 나라로 공인되고있다.
미국은 하루빨리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키며 조선의 통일을 가로막는 비렬한 행위를 걷어치워야 한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드네쁘로뻬뜨롭스크지부는 발전된 몇개 나라만이 할수 있는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조선이 련이어 성공시킨것은 주체의 과학과 기술, 자력자강의 위대한 승리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자기가 선택한 길이 정당하다는것을 전세계에 보여주었다.
우리는 자위적핵억제력강화를 위해 조선이 취하는 모든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조선의 백전백승의 력사는 세계의 억압받는 인민들이 어떻게 투쟁해야 하는가를 가르쳐주고있다.
로씨야 모스크바주체사상연구소조,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도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은 조선의 사회주의를 더욱 전진시키는 계기로 되였다, 제국주의자들은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인정하여야 한다고 성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32356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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