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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이제리아단체 대륙간탄도로케트 시험발사성공 축하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여 인디아, 나이제리아단체가 2일과 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은 동방의 핵강국으로서의 조선의 위용을 만방에 과시한 장쾌한 승리이며 제재압박소동에 미쳐날뛰던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에게 보내는 엄중한 경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서 련이어 성공한 이 엄연한 현실앞에서도 대세를 옳게 판단하지 못하고 분별없는 전쟁나발을 불어대면서 극단적인 제재위협을 떠들어대고있다.
미국은 세계적인 핵강국, 로케트강국으로 솟구쳐오른 조선의 전략적지위와 이 나라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보복의지를 똑바로 보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한다.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통하여 조선은 임의의 지역과 장소에서 임의의 시간에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기습발사할수 있는 능력을 과시하였으며 미본토전역이 조선의 사정권안에 있다는것을 뚜렷이 립증하였다.
미국이 조선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군사적모험과 《초강도제재》책동에 매여달린다면 참혹한 후과를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을 반대하는 미국의 모든 적대시정책을 단호히 규탄한다.
자주권수호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2299528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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