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태평양전쟁에 의해 정신병 앓은 조선사람들에 대한 자료 발견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일본 지바현의 한 병원에서 일제가 일으킨 태평양전쟁에 끌려가 정신병을 만나 불행과 고통을 당한 조선사람들의 자료가 발견되였다.

약 100명에 달하는 조선사람들에 대한 자료에는 당시 일제에 의해 강제로 전쟁터에 끌려간 그들이 절망과 악몽속에 시달리다가 정신병을 만났다는 자료가 상세히 기록되여있었다.
그중 한 청년은 일제패망후에도 수십년동안 정신병으로 고생하다가 끝내 병원에서 숨졌다고 한다.
새로 발견된 자료들은 과거 일제가 우리 인민에게 감행한 헤아릴수 없는 죄악들의 일단에 불과한것으로서 범죄의 력사를 한사코 부정하는 일본반동들의 궤변의 부당성을 다시금 폭로단죄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24110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