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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 공장,기업소들에서 조선정부성명 지지하는 집회

(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지지하는 집회들이 각지 공장, 기업소들에서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공화국정부 성명이 랑독된데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조작해낸 《제재결의》를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도발을 걸어온 원쑤들과 결판을 내고야말 단호한 립장을 내외에 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였다.
미제의 무분별한 군사적압박에 대처하여 보다 강경한 경고신호로 되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과 괌도포위사격방안에 관한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성명은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의 가슴을 후련하게 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공화국의 자주권,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원쑤놈들을 족치는 심정으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미제의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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