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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미국에 조선반도에서 물러갈것 요구

(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반미통일선봉대가 12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손을 뗄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얼마전 미국집권자가 전쟁이 나도 조선반도에서 나고 조선반도에서 수천명이 죽어도 상관없다고 떠벌인데 대해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땅을 더럽히고 수많은 목숨을 앗아간 미국이 지금 《예방전쟁》을 운운하며 전쟁을 몰아오고있어 조선반도가 위기에 처해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미국은 남조선사람들의 생사에 전혀 개의치 않고있으며 미군이 있는 곳 그 어디에도 평화가 없다고 단죄하였다.
미국본토 또는 최소한 미국령지에서 전쟁을 체험할 상황이 조성되였다고 하면서 미국이 체면을 지키고 나라를 유지하자면 흰기를 들고 잘못을 사과하며 미군을 남조선에서 철수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집권자도 허튼 소리를 그만두고 내외의 충고에 귀를 기울여 조선반도에서 손을 떼라고 요구하였다.
그들은 반미통일선봉대의 투쟁목적은 미국을 몰아내기 위해서라고 하면서 미국의 본질을 정확히 보고 모두가 힘을 합쳐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며 《싸드》배치를 막아내자고 호소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반미통일선봉대는 미국대사관에 항의문을 들이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09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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