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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잡지,신문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 찬양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세계평화에 대한 기여로 평가하면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철회를 주장하는 글들을 네팔잡지, 신문이 4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편집하였다.

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는 《조미핵결투, 그 승산》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뢰성은 그대로 아메리카제국의 멸망을 알리는 종소리로 되였다고 하면서 객관적시점에서 볼 때 조미핵결투의 승패는 이미 주어졌다고 지적하였다.
잡지는 《미본토전역이 사정권안에 들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은 이미 미국과의 최후결전을 각오한 나라이다, 그것도 조선반도에서가 아니라 미국본토에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하려 하고있다, 때문에 미국이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그토록 두려워하고있는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신문 《아르판》은 《평화와 안정을 위한 조선의 성과적인 로케트시험발사, 세계에 대한 위협이 아니라 평화에 기여》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이 성과적으로 진행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는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이 아니라 평화와 안정에 대한 기여이라고 밝혔다.
신문은 《선군조선의 백승의 전통은 영원할것이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오늘 조선은 동방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전변됨으로써 이 나라의 전략적지위는 근본적으로 변화되였다.
영웅조선의 승리의 전통은 세상사람들이 상상할수 없는 또 다른 기적을 안아올것이다.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여야 한다.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사죄하는것만이 미국의 유일한 방도이다.
선군조선의 백승의 전통은 영원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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