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시,군들에서 조선정부성명 지지 군중집회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지지하는 군중집회들이 시, 군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집회들에 참가하였다.
집회들에서는 공화국정부 성명이 랑독된데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우리 국가와 인민앞에 저지른 미국의 극악무도한 범죄의 대가를 천백배로 결산할것을 엄숙히 선포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였다.
이번 반공화국 《제재결의》는 조선이라는 사회주의강경보루를 이 행성에서 기어코 없애버리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미국야수들만이 조작해낼수 있는 전대미문의 극악한 반인륜적범죄문서라고 단죄규탄하였다.
그들은 미제가 정치와 경제, 군사의 모든 분야에서 전면적인 도발을 걸어온 이상 《제재》에는 보복으로, 《대결》에는 정의의 결사항전으로 맞받아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412897/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