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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미군과 남조선군의 북침전쟁책동 반대 시위

(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2017 대학생통일선봉대》와 민주로총 통일선봉대가 14일 서울에서 조선반도에 핵전쟁위기를 몰아오는 미제와 괴뢰들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여 항의시위를 벌리였다.

대학생들은 미국대사관앞에서 《트럼프는 입닥치고 전쟁연습 을지 프리덤 가디언 중단하라!》고 쓴 현수막을 내걸고 《종속적인 한미동맹 페기!》, 《분단적페 청산》 등의 구호를 힘차게 웨치면서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
민주로총 통일선봉대는 시위투쟁을 탄압하기 위해 대학생들에게 달려드는 파쑈경찰들과 맞서 격렬한 싸움을 벌리였다.
이보다 앞서 이날 민주로총 통일선봉대와 《2017 대학생통일선봉대》 등 여러 단체들은 룡산에 있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기지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키려는 트럼프의 망언을 규탄하면서 합동군사연습을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4298804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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