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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은 동족자극행위 하지 말아야 한다

(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5일 남조선집권자가 《8.15경축사》라는것을 하였다.여기에서 그는 《당면한 큰 도전》은 《북의 핵과 미싸일문제》라는 동이 전혀 닿지 않는 황당한 나발을 불어대면서 그 무슨 《국제적고립》과 《어두운 미래》니 뭐니 하고 우리를 자극하는 험담질을 마구 해댔다.

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고 외세와의 공조로 반민족적인 《대북정책》을 실현해보려는 불순한 기도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남조선당국이 진정으로 평화를 바란다면 우리를 무턱대고 걸고들것이 아니라 현 사태의 본질을 바로 보고 미국의 무모한 군사적대결망동에 편승하며 동족을 자극하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어리석은 판단과 대책없는 망동은 반드시 쓰디쓴 실패와 후회에로 이어지는 법이다.남조선당국이 미련한 미국의 분별없는 광기에 놀아나 같이 춤을 추며 물덤벙술덤벙하다가는 상전과 함께 가장 수치스러운 파멸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우리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오른 오늘에 와서 남조선당국은 민족의 진로와 평화의 길이 어디에 있는가를 똑바로 알고 옳바른 선택을 하여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239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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