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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방글라데슈,우간다에서 조선해방 72돐 경축행사

(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2돐에 즈음하여 인디아, 방글라데슈, 우간다에서 7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업적토론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업적을 소개하는 도서들,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지울수 없는 일본의 죄악》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 에쓰.피.파타크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강도 일제를 쳐부시고 조선의 해방을 이룩하시였다고 칭송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위핀 굽따는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조선인민은 수십년간에 걸치는 망국노의 운명을 끝장내고 민족재생의 날을 맞이하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 방글라데슈자티야당 총비서 모스타파 자말 하이더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8월 15일은 조선인민이 일제식민지노예의 처지에서 벗어나 자기 운명의 주인,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자주적이며 존엄높은 삶을 누리게 된 력사적인 날이라고 강조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인사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을 칭송하고 피어린 항일의 나날에 마련된 조선혁명의 고귀한 전통이 오늘도 굳건히 이어지고있는데 대하여 찬양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4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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