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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백두산밀영고향집 방문,결의모임

(삼지연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에 참가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 18일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하였다.

그들은 백두산밀영에 모신 백두산3대장군의 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소백수골에 자리잡은 사령부귀틀집을 찾은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를 되새기였으며 고향집에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통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위인상을 절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어버이장군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몸소 지으신 송시비,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사용하신 박우물과 손수 쓰신 혁명적구호문헌들을 돌아보았다.
이날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의 결의모임이 삼지연대기념비에 높이 모신 김일성동지의 동상앞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최영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명예부위원장과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행군에 참가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과정은 절세위인들의 위대성과 항일혁명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가슴깊이 체득한 잊지못할 나날이였다고 말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이며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의 인민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라는 영예를 간직하고 참다운 애국자,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않는 열혈의 전위투사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324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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