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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공화국녀성공민들의 송환 요구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와 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쎈터,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통일위원회,민가협량심수후원회 등 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로 구성된 북녀성종업원들의 인권보장을 위한 대책회의가 15일 공화국녀성공민들의 송환을 주장하는 립장문을 발표하였다.

단체는 불안정한 정전체제와 반복되는 전쟁위기속에서 더이상 고통받으며 살아갈수 없다고 밝혔다.
당국이 민족화해와 단합, 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결단을 내려야 하며 여기서 박근혜《국정》롱락세력과 정보원에 의해 조작된 《기획탈북의혹》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북녀성공민들을 즉시 송환하는것이 첫출발점으로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당국이 사건에 책임있는자를 처벌하고 재발방지대책을 세우라고 요구하였다.
이것이 일촉즉발의 전쟁위기를 해소하는데도 기여하게 될것이라고 단체는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457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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