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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인 트럼프의 죄행 규탄한 시 창작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14일부에 최근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망발을 마구 늘어놓고있는 트럼프를 신랄히 단죄규탄한 시 《엎드려 사죄하라 트럼프여》가 실려 각계의 이목을 끌고있다.

시인 권말선은 시에서 전쟁을 운운하며 우리 민족에게 불행과 고통만을 강요한 미국이 무릎 꿇어 사죄하라고 토로하였다.
미국에 의해 어느 하루도 편안한날 없었고 상처입지 않은 사람없었다고 단죄하고 가슴치며 세월만 보낸것이 원통하다고 구가하였다.
이제라도 미국없는 세상에서 우리 민족끼리 행복을 누리며 살아야겠다고 시는 노래하면서 미군의 군화발에 짓밟힌 령혼들앞에 트럼프는 용서를 빌고 이땅에서 당장 물러가라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866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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