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 로조단체들 로동권보장과 법외로조통보철회 주장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공무원로조와 전교조가 17일 청와대앞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가지고 당국이 로동의 기본권리를 보장하고 법외로조통보를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리명박, 박근혜《정권》이 로동기본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할수 있도록 제도적장치를 개선해야 한다고 한 《인권위원회》의 권고까지 무시하였다고 까밝혔다.
현 집권자가 《대통령》선거당시 취임후 즉시 공무원로조의 설립신고추진과 로동기본권보장을 약속하였지만 아직도 달라진것이 없다고 성토하였다.
이것은 박근혜《정부》의 적페청산에 대해 말로만 부르짖는것이라고 하면서 로동자의 단결은 기본적인 인권이며 로조가 그 누구의 간섭과 통제도 받아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전교조가 해직교원을 조합원으로 두고있다는 리유로 법외로조통보를 받은 이후 지금까지 교원들이 계속 부당하게 처벌받고있다고 하면서 《세월》호참사에 대한 책임자처벌과 《국정력사교과서》페지를 요구한 교원들이 재판에 회부되는 등 전교조에 대한 탄압이 계속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박근혜의 악페와 사회의 오랜 적페청산은 선택적으로 할 일이 아니라고 하면서 그들은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탄압을 현 《정부》가 즉시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45355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