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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본의 《자위대》싸이버부대 강화책동 비난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방위성이 싸이버부대의 규모와 능력을 강화하려고 획책하고있다.그에 따라 앞으로 싸이버부대의 인원수가 대폭 늘어나고 싸이버공격능력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담당부서가 새로 나오게 된다.

일본반동들은 이러한 조치가 《자위대》의 《방위》능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줄것이라고 떠들고있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반동들이 실지 《방위》를 위한것이라면 지금의 능력으로도 충분하며 이 부대안에 싸이버공격능력을 전문연구하는 담당부서까지 내올 필요는 더구나 없다고 하면서 이것은 완전한 기만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싸이버부대존재자체가 단순히 《자위대》의 콤퓨터체계를 해킹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측 콤퓨터체계들을 공격하기 위한데 목적이 있다고 폭로하였다.
《방위》라는 미명하에 지상과 해상뿐아니라 싸이버공간까지도 전쟁마당으로 써먹기 위한 일본반동들의 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싸이버부대가 공격능력을 갖추는 경우 《자위대》는 공격형무력으로서의 완전한 갖춤새를 가지게 된다.
엄중한것은 《자위대》의 공격능력향상으로 일본의 재침책동이 더욱 다그쳐지고있다는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싸이버공간까지 전쟁마당으로 만들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이 어떤 사태를 몰아오겠는가 하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그것은 재침이다.
만일 일본반동들이 죄악으로 가득찬 과거력사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그 무슨 공격능력향상이니 뭐니 하며 재침열에 들떠 들까불다가는 패전세대의 전철을 다시 밟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5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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