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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조선의 자위적조치 지지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지지하여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라는것을 조작해냈다.
《제재결의》는 조선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을것을 노리고있다.
이것은 미제에 의해 고안되고 날조된 극악한 반인륜범죄가 아닐수 없다.
조선이 핵시험과 로케트시험발사를 하는것은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천만번 정당한 행동이다.
조선이 파렴치한 침략자들에게 취하는 단호한 대응조치들에 의해 미국은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조선의 모든 자위적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제재결의》 제2371호의 조작은 대량살륙행위이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을 징벌하라!
미국의 《감사》를 받은 나라들은 수치를 느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11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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