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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에서 조국해방 72돐 경축행사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2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의 베를린, 바우첸, 에르푸르트, 쾰른에서 5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련대성모임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도이췰란드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도이췰란드 베를린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아르눌프 피온테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제식민지통치로부터 나라를 해방하시고 조선에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오늘 조선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수소탄과 함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 핵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다.
현실은 조선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가 얼마나 정당한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우리는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다.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부위원장 토마스 리히테르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을 어째보려고 제재압박도수를 높이면서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지만 최후의 승리는 조선의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인 김일성동지-김정일동지로작연구소조 책임자 토르스텐 쇠비츠는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단독으로 맞서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있는 조선은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 조선문화연구소조 책임자 만프레드 슈나이데르는 세계는 주체의 핵강국으로 솟구쳐오른 조선의 모습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누구도 조선의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고 말하였다.
베를린, 바우첸, 에르푸르트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18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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