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민주조선 남조선호전광들의 대결란동은 가소로운 추태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가 《전군작전지휘관화상회의》라는데서 《빈틈없는 대비태세유지》를 떠벌인데 이어 연평부대를 찾아가 《북이 도발하면 자신있게 싸워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악담을 줴쳐댔다.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리순진도 《국회》에서 《선제타격준비가 되여있다.》고 고아대며 군사적대결을 고취하였다.

2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호전광들의 대결란동은 최후멸망에 직면한 미국의 가련한 처지도 모르고 헤덤비는 얼간망둥이들의 가소로운 추태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우리가 셈에도 넣지 않고있는 가련한 식민지주구따위들이 붙는 불에 키질을 해대며 잔망스럽게 놀아대다가는 서울은 물론 남조선전역이 징벌의 불벼락을 들쓴 연평도의 신세가 될수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호전광들은 두눈을 똑바로 뜨고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저들이 얼마나 가련한 처지에 놓여있으며 우리 천만군민의 보복의지가 어느 정도로 강렬한가 하는것부터 알기 위해 힘쓰는것이 좋을것이다.
만일 괴뢰호전광들이 남들이 비웃는줄도 모르고 같지 않은 허세를 계속 부려대다가는 그 값을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며 그때에 가서 아무리 후회해도 소용이 없게 될것이다.
송영무, 리순진따위들을 비롯한 무지막지한 전쟁광신자들은 뒤를 감당하지도 못할 호전적객기를 부릴것이 아니라 자중자숙하는것이 실날같은 명줄을 부지할수 있는 상책으로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329474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