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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본부 홈페지운영재개 선언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5일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가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에 의해 페쇄되였던 홈페지의 운영재개를 선언하였다.

단체는 립장문을 통해 국제사회의 배격을 받는 《보안법》을 휘두르며 내린 비상식적이고 부당한 탄압조치는 반드시 철회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의 폭압조치가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통일운동을 탄압한 부당한 행위임을 다시금 주장하며 홈페지를 복구하고 운영을 재개하기로 하였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3299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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