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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증산에 떨쳐나선 조선의 탄부들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탄부들이 미국의 무분별한 제재압박과 도발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릴 일념안고 석탄증산에 떨쳐나섰다.

자력자강의 만리마대진군에서 전형단위로 되고있는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가 앞장에 섰다.
생산현장에서 만난 석탄공업성 국장 김창석은 지금 련합기업소의 전체 로동계급은 미제의 야만적인 제재장벽에 통구멍을 내는 심정으로 매일 계획을 105%로 넘쳐수행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룡산탄광, 명학탄광의 탄부들은 기본굴진을 앞세워 새 탄밭들을 확보하고 막장의 기계화수준을 높여 많은 량의 석탄을 캐내고있다.
득장청년탄광에서는 탐사와 굴진, 채탄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2~3일동안에 계획보다 수천t의 석탄을 더 생산하였다.
안주지구, 함남지구,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도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들이대고 발파효률을 높임으로써 석탄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순천과 북창, 덕천과 개천지구의 탄부들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고 미쳐날뛰는 미제에게 꽂는 육박의 총창마냥 착암기를 억세게 틀어잡고 생산돌격전을 벌려 화력발전소들에서 요구하는 석탄을 제때에 보장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58219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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