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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련승을 기록한 녀자송구팀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 모란봉구역청소년체육학교 녀자송구팀은 실력있는 강팀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얼마전에 있은 제54차 전국청소년체육학교 체육경기대회 녀자송구경기에서 1등을 하여 9련승을 기록하는 자랑을 떨치였다.

학교에서는 학생선발을 전망성있게 하는 한편 그들의 나이별, 육체적 특성에 맞게 훈련수단과 방법을 적용하고있다.
학생들의 기술수준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였으며 주체98(2009)년에 진행된 전국청소년체육학교 체육경기대회에서 1등을 쟁취하였다. 이후 해마다 청소년급, 소년급경기에서 첫자리를 양보하지 않았으며 몇년전부터는 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도 매번 우승하였다.
이 나날 학교에서는 재능있는 선수후비들이 많이 배출되였으며 그들은 여러 체육단들에서 팀의 기둥으로 활약하고있다.
지난해와 올해의 국제녀자송구경기들에서 우승한 조선팀 선수들중의 반수가 이 학교의 졸업생들이다.
이곳 학교의 녀자송구지도교원들은 금메달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일 전도유망한 선수후비들을 더 많이 키워내려는 열의밑에 오늘도 훈련장에서 지혜와 열정을 바쳐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822846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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