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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은 조선의 초강경의지 오판하지 말아야 한다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트럼프가 제입으로 내뱉은 《화염과 분노》망언으로 초래된 국제적비난에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얼마전 좋지 못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것이라느니, 탄알은 재웠고 발사할 준비가 되여있다느니 뭐니 하며 횡설수설해댔다.

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트럼프의 미친 망언이 핵전쟁을 불러와 본토를 재더미로 만들어놓을수 있다는 불안과 공포가 떠돌고있는 미국은 지금 핵악몽에 시달리고있다고 밝혔다.
조선은 두차례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으로 임의의 지역과 장소에서 불의적인 기습발사로 미국본토전역을 불바다로 만들어놓을수 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런데 트럼프패거리들이 하는 짓거리들을 보면 너무나도 상상을 초월한다.
자국민들의 안전같은것은 안중에도 두지 않고 오히려 우리 군대와 인민을 자극하는 망발들을 마구 줴쳐대면서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부려대고있다.
우리 국가의 거듭되는 경고를 무시하고 끝끝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
정세는 점점 더 험악한 지경으로 치닫고있다.이를 막을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 미국의 군사적망동을 절대적인 힘으로 다스리는것뿐이다.
침략공격에 투입될수 있는 병력과 수단들을 사전에 철저히 제압소탕해버리는것은 우리 혁명무력의 일관한 대응작전방식이다.
미국에 다시한번 경고하건대 우리에게 또다시 얻어맞는 망신을 당하지 않으려거든 리성적으로 사고하고 정확히 판단하여야 한다.
미국은 주체조선의 초강경의지를 오판하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026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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