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여러 나라에서 조국해방 72돐 강연회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72돐에 즈음하여 마쟈르, 오스트리아, 기네에서 7월 31일부터 8월 11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들이 진행되였다.

마쟈르로동당 위원장은 일제의 군사적강점을 끝장내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찬양하고 나라가 해방됨으로써 조선인민은 자기 운명의 주인,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자주적이며 존엄높은 삶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우리 나라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하지 못하는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더욱 위용떨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청년소조 책임자와 성원들은 위대한 김일성각하는 간고한 항일대전을 벌리시여 조선의 자유와 독립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앞으로 주체사상을 깊이 연구하며 조선의 현실을 소개선전하는 활동을 적극 벌려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기네국방성 대기특공대 대대장, 부대대장과 기꼬프레스총회사의 인사들은 오늘 조선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수소탄과 함께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한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반드시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524000007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