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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송영무의 호전적망발은 자멸 재촉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2일 《누구를 믿고 객기를 부리는가》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우리의 대미초강경공세를 걸고들며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가 푼수없이 놀고있다.
얼마전 전군주요지휘관화상회의라는데서 북의 《전략적도발》, 《성동격서식 전술적도발》을 운운하며 《즉각적이고 단호한 응징》을 떠들었고 서해 5개 섬일대를 돌아치면서 결전의지를 가지고 싸워야 한다고 수하졸개들을 부추겼다.
《국회》에 나타나서는 《한미동맹의 대응의지를 시연》하겠다고 하면서 미군과의 련합무력시위, 북핵미싸일대응연습강화, 미국전략자산의 조선반도전개 등이 그 구체적인 방법으로 된다고 나발을 불었다.
세상사람들은 조선반도 남쪽에서 깨진 소리판처럼 《북도발》이니, 《즉각 응징》이니 하는 소리만 계속 울려나오는데 신물이 나 한다.
그러면서도 장관감투를 쓴지 한달밖에 되지 않은 《햇강아지》같은 송영무가 초보적인 현실감각과 책임감도 없이 호전적인 망발을 망탕 내뱉고있는데 대해 놀라와하고있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다치면 터질듯 한 폭발전야에 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극악무도한 유엔《제재결의》조작과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각일각 전쟁의 문어구를 향해 치닫는 조선반도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이러한 때 식민지고용군의 수장따위가 뒤를 감당하지도 못할 악담을 하고있는것이야말로 자멸을 재촉하는 추태가 아닐수 없다.
트위터에 제 생각나는대로 괴이한 글을 올리거나 대책없는 망발만 늘어놓아 보좌관들조차 진땀빼게 만드는 백악관주인을 믿고 그처럼 객기를 부리는가.
무턱대고 미국을 믿고 의지하는데 습관된 괴뢰들은 독자적인 사고능력도 없고 현실감각도 없어졌다.
우리 혁명무력의 위력앞에 고달픈 분분초초를 보내며 살길을 열어보려고 발버둥치고있는 미국은 괴뢰들까지 돌아다 볼 겨를이 없다.
미국에 있어서 남조선과의 《동맹》이란 저들에게 유리할 때만 써먹기 위한것이다.
전쟁을 해도 조선반도에서 하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조선사람이 죽을것이다, 미국인들은 편안히 자도 된다고 꺼리낌없이 폭언하는것이 바로 미국이다.
이러한 미국을 믿고 《압도적인 한미합동전력이 최고의 대비태세를 갖추고있으므로 걱정하지 말고 자신있게 싸우라.》고 흰소리를 치고있으니 얼마나 가련한가.
우리는 미국의 개가 되여 날치는 비루한 주구들은 셈에도 넣지 않는다.
송영무는 이제라도 명심해야 한다.
현 사태의 본질도 분간 못하고 붙는 불에 키질을 하다가는 남조선부터 통채로 녹아나게 된다.
자중자숙하는것이 실날같은 명줄을 부지할수 있는 상책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37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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