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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나이제리아 정당,단체들 조선의 핵보유는 정정당당하다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꽁고, 나이제리아 정당, 단체들이 10일과 11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규탄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은 유엔사무총장에게 보낸 편지에서 세계는 조선을 반대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가 나온데 대해 치솟는 분노를 표시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유엔《제재결의》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이다.
조선의 핵보유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자기를 지키기 위해 선택한 지극히 정정당당한 조치이다.
미국의 폭력과 위협은 지체없이 중지되여야 한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결의채택에서 현명하게 처신할것을 요구한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는 다음과 같은 내용의 련대성성명을 발표하였다.
미국의 주도하에 조작된 또 하나의 대조선《제재결의》를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 발전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 강력히 단죄한다.
미국의 반공화국책동과 핵위협이 계속되는 한 그 누가 무엇이라고 하든 자위적핵억제력을 협상탁에 올려놓지 않을것이며 이미 선택한 국가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라는 조선의 립장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도 성명에서 공화국정부 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고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련대성의 목소리를 합칠것을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288071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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