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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혁명의 가장 믿음직한 기둥-조선인민군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절(8.25)을 맞으며 조선인민은 인민군대를 혁명의 가장 믿음직한 기둥으로 앞장에 내세워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군대이자 곧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는 선군의 진리를 밝히시고 인민군대를 천하제일강군, 선군혁명의 제일기수로 키워주시려 끊임없는 전선길을 이어가시였다.
찾으시는 초소마다에서 병사들을 나의 아들딸, 한전호에서 싸우는 선군혁명동지라고 불러주시며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인민군대는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자라났다.
조선인민군은 우리측 령공을 침입한 미제침략군직승기를 단방에 쏴떨구고 연평도도발기지를 묵사발낸것을 비롯하여 수많은 적들의 군사적도발책동을 짓부셔버리였다.
인민군대가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는 투쟁의 구호를 높이 들고 강국건설의 주요전선들에 달려나가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며 선군조선의 일대 번영기를 펼쳐놓았다.
오늘 조선인민군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지켜 미제의 악랄한 제재책동과 무분별한 전쟁광증을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리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52156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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