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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전쟁연습 반대하여 련일 투쟁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중총궐기투쟁본부와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이 21일에 이어 22일에도 서울의 미국대사관주변에서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연습을 반대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참가자들은 《전쟁연습 중단하라》, 《트럼프는 전쟁선동 중단하라》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세종문화회관에서부터 미국대사관주변까지 시위행진을 하였다.
시위행진을 마친 후 참가자들은 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이번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선제타격, 《참수작전》계획을 완성하기 위한 훈련이라고 규탄하였다.
이번 군사연습에 해외로부터 투입되는 미군병력이 지난해보다 늘어났고 미군상층부가 군사연습개시와 때를 같이하여 남조선을 행각한것은 이례적인것으로서 조선반도가 전쟁위기에 처해있다는것을 보여주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내에서도 북에 대한 적대행위가 전쟁을 부른다는것을 알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미국의 눈치를 볼것이 아니라 평화를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98628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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