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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은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지난 14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부를 시찰하신것은 우리를 건드리며 민족의 운명을 롱락하려는자들을 추호도 용서치 않으시려는 드팀없는 의지의 과시라고 밝혔다.

우리 공화국이 원쑤들의 핵위협공갈을 단호히 쳐물리치고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며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할수 있는 강위력한 힘을 갖춘것만큼 이제는 미국과 최후의 결산을 할 때가 되였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론설은 미제가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대책없는 객기를 부리며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몰아가는것은 제손으로 제 목에 올가미를 거는 어리석은 망동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가 날강도 미제가 원하는 그 어떤 전쟁방식에도 기꺼이 상대해줄수 있는 강위력한 수단들을 다 갖추고있는 오늘날에 와서 적들의 도발적망동을 그대로 내버려둔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은 결코 그 누구의 인정이나 받고 그 무엇과 맞바꾸기 위한 흥정물이 아니다.그것은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과 군사적위협공갈에 단호히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군사적수단이다.
만일 미국이 우리의 인내심을 오판하고 끝끝내 북침의 도화선에 불을 단다면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였다고 할수 있는 지난 세기 50년대의 조선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감수해야 했던 대참패와는 대비도 할수 없는 비참한 운명에 처하게 될것이다.
우리는 결코 빈말하지 않는다.
미국은 세계면전에서 또다시 망신을 당하지 않으려거든 리성적으로 사고하고 정확히 판단해야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9347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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