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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단체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 규탄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미제의 전쟁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최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과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대변인이 각각 담화를 발표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은 담화에서 공화국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로 말하면 핵무기를 비롯한 각종 전략무기들을 휘둘러대고있는 미국의 날강도적인 침략과 압살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조치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의 전체 조선공민들은 미제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준절히 단죄규탄하며 미국이 공화국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감히 선불질을 한다면 조국인민들과 함께 자주권수호를 위한 원쑤격멸의 성전에 용약 떨쳐나설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대변인은 담화에서 유엔《제재결의》 제2371호는 공화국 핵무력의 막강한 분출에 겁을 먹은 미국의 극악무도한 고립압살책동의 산물로서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정면도전이라고 규탄하였다.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짓밟으려고 달려드는 미제의 날강도적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성전에 일떠선 조국의 군대와 인민들의 억센 발걸음에 발맞추어 재중동포들도 정의의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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