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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창립 90돐경축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태양의 품속에서 영원한 청년강국의 노래》가 24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최룡해동지와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김승두 교육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설화와 경음악련곡 불멸의 혁명송가 《조선의 별》, 《조선청년행진곡》, 《우리는 혁명의 계승자》, 녀성5중창 《친근한 우리 원수님》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중시를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시고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로 키워주시였으며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을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구가하였다.
이 땅우에 청년사랑의 대화원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풍모를 전하는 시이야기 《함께 오셨습니다》와 녀성독창과 남성방창 《금방석》, 혼성2중창과 합창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 등도 무대에 펼쳐졌다.
남성4중창련곡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 《우리는 만리마기수》, 《전진하는 사회주의》, 남성기타병창 《가리라 백두산으로》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미제와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돌격전에서 영웅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갈 청년전위들의 전투적기상을 잘 보여주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122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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