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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조선반도전쟁위기 해소할것 요구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안산본부가 21일 경기도 안산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북침전쟁연습책동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방어용》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북에 대한 선제공격의 성격을 띠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고조된 조선반도위기가 이번 합동군사연습으로 어떻게 번져질지 누구도 가늠하기 힘들다고 위구를 표시하였다.
단체는 《남북관계개선! 싸드배치 철회! 한반도평화실현!》이라는 제목의 회견문을 발표하였다.
회견문은 이번 전쟁연습으로 《8월위기설》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세계평화의 수호자》로 자처하는 미국이 조선반도위기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현 《정부》가 들어서면서 리명박, 박근혜《정권》에 의해 최악으로 치달았던 남북관계가 개선될것으로 기대하였으나 100일이 지난 현재까지 보수《정권》에 비해 나아진것은 하나도 없다고 주장하였다.
《정부》가 초불민심의 웨침도 외면하고 미국에 굴복하여 《싸드》배치를 강행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회견문은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외세와의 동맹강화보다 전쟁연습중지에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11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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