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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로조단체들 로조운동의 권리보장 요구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이 22일 서울에서 로조운동의 권리를 보장할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남조선당국이 국제로동기구의 협약들중 핵심협약들인 결사의 자유 및 단결권보호, 단결권 및 단체교섭권원칙적용, 강제로동페지 등에 관한 협약들을 비준하지 않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력대 《정부》들이 이 핵심협약들의 비준을 약속하고도 실천에 옮기지 않아 오늘까지 수십년세월이 허비되였다고 개탄하였다.
그리하여 남조선로동자들이 인권과 로동권에 관한 국제적인 기준을 조금도 적용받지 못하고있다고 절규하였다.
현행법률이 결사의 자유와 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 행사를 지나치게 제약하는데로부터 로조의 보호를 가장 필요로 하는 실업자와 해고자, 특수고용로동자들 그리고 공무원들이 단결권을 행사하지 못하고있다고 밝혔다.
당국이 이제라도 협약비준을 위한 절차에 즉시 착수하며 협약들에 부합되지 않는 법과 제도를 검토하여 로조법을 비롯한 관련법들을 개정하는데 나서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이날 단체들은 국제로동기구 핵심협약비준, 로조법전면개정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에 들어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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