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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군사적선택나발은 자멸적인 객기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전대미문의 대조선《제재결의》를 조작해낸 미국이 조선에서 그 어떤 《변화》가 일어나기를 기대하고있다.

한편으로는 미국식횡포와 침략적본색, 대세에 대한 판단능력의 부족과 극도의 무모함을 밑바닥까지 드러내며 그 무슨 군사적선택에 대하여 떠들어대고있다.
이에 대해 세계언론들은 조선에 대한 제재는 맥을 추지 못하게 될것이고 미국의 군사적공격은 반드시 실패할것이며 조미핵대결전에서 조선의 승리는 이미 정해졌다고 앞을 다투어 보도하고있다.
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세계언론들이 미국이 광란적으로 벌리는 반공화국제재소동과 군사적망동의 시대착오성을 신랄히 비평하고 조선의 승리를 확신성있게 단정하는데는 타당한 리유가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반공화국제재소동의 무맥함은 력사와 현실을 통하여 실증되였다.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인민의 생존권말살을 노린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은 그 악랄성에 있어서 동서고금에 전례가 없는 야만적인것이다.
하지만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소동을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렸다.그렇게 할수 있는 힘이 있기때문이다.그 힘은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자강력제일주의정신과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이다. 이 위대한 힘으로 우리는 원자탄과 수소탄도 만들고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도 창조적으로 개발완성하여 반만년민족사의 대숙원을 성취하였다.
트럼프패거리들이 제창하는 그 무슨 군사적선택나발은 자멸적인 객기에 불과하다.
트럼프의 입이 조선의 핵보다 미국에 더 큰 위협이며 트럼프행정부는 조선이 아니라 미국을 고립시키고있다는 여론의 평가가 옳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1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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