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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학생들의 무도회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7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25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당창건기념탑, 평양체육관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에 《위대한 선군령장 만만세》의 노래가 울려퍼지자 경축의 춤바다가 펼쳐졌다.
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선군정치가 있어 공화국이 자주로 존엄높고 자위로 굳건한 불패의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고 부강조국건설의 만년기틀이 마련되였음을 절감하며 청년학생들은 《장군님 꽃펴주신 선군의 덕이라오》, 《선군승리 옹헤야》 등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환희의 춤물결을 일으켜나갔다.
백두에서 시작된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이어가시며 공화국을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흠모의 정이 굽이치는 무도회장들에 《우리의 김정은동지》, 《인민의 환희》를 비롯한 노래들이 련이어 울려퍼졌다.
당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오직 곧바로 폭풍쳐나아가는 백두산청년강국의 주인공들의 기백이 넘치는 노래들로 무도회분위기는 더욱 고조를 이루었다.
이날 각 도소재지들에서도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8228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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