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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홰불컵 축구 남자 1급,소백수팀과 려명팀이 결승전에 진출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5월1일경기장에서 7월 27일에 시작된 홰불컵 남자 1급 축구경기가 결승전을 앞두고있다.

이번 경기는 새로운 우승팀이 출현하게 되는것으로 하여 시작부터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았다. 앞서 4년 련속 순회우승컵을 쟁취한바 있는 4.25팀이 아시아축구련맹컵경기대회에 참가한것과 관련된다.
우승후보팀에 대한 엇갈린 예측들이 이어지는 속에 가조에서는 려명팀이 1위, 홰불팀이 2위, 나조에서는 소백수팀이 1위, 기관차팀이 2위로 준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23일에 치렬하게 벌어진 준결승경기들에서는 려명팀이 기관차팀을 5:3(전후반전 3:3, 연장전 2:0)으로, 소백수팀이 홰불팀을 10:9(전후반전 2:2, 연장전 0:0, 11m차기 8:7)로 이겼다.
올해 홰불컵 남자 1급 축구경기 순회우승컵의 《새 주인》을 결정하는 소백수팀과 려명팀사이의 결승전은 청년절인 8월 28일에 진행되게 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144999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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