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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민단체들 북침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21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를 비롯한 대전지역의 시민단체들이 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발발국면에로 몰아가고있는 미제와 괴뢰패당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책동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기자회견문을 발표하였다.
회견문은 트럼프의 《화염과 분노》망발은 언제든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키겠다는것을 드러낸것이라고 하면서 전쟁연습도중에 발생할수 있는 우발적충돌이 실전으로 이어질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당국이 평화와 화해의 길을 외면하고 대결과 긴장의 길을 선택했다고 단죄하고 조선반도는 최첨단무기가 동원되는 전쟁발발의 위험지역이 되였다고 성토하였다.
전쟁이 아닌 평화를, 대결이 아닌 대화를 요구한다고 강조하면서 회견문은 《정부》가 더 늦기전에 전쟁연습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을 마친 단체들은 거리에서 항의시위를 벌리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18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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