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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는 조선의것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선군절은 건군절과 함께 조선혁명무력건설사와 부강조국건설사에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뜻깊은 날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이어오신 나날은 미증유의 사변들과 만난시련이 겹쌓인 준엄한 년대들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이 나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온갖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헤쳐오신데 대해 자료를 들어 밝혔다.
론설은 오늘 조선로동당의 선군혁명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선군의 보검으로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산산이 짓부셔버리시였다.
조선반도의 지정학적특성과 우리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 세계정치정세의 변화발전추세를 예리하게 분석한데 기초하시여 독창적인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짧은 기간에 우리 공화국을 천하무적의 핵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백두의 담력과 배짱, 천리혜안의 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선군혁명의 병기창을 억척같이 다져주시지 않았더라면 이 땅에는 핵전쟁의 참화가 열백번도 더 들씌워졌을것이다.
지금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미쳐날뛰고있지만 그것은 날로 강화되는 우리의 위력에 대한 불안과 공포를 가리우기 위한 한갖 허세에 지나지 않는다.
그 어떤 역경이 백겹천겹 덧쌓인다 해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선군조선의 힘찬 진군을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으며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는 우리의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347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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