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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588)

조선의 정치력학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1(2002)년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을 방문한 어느 한 나라의 한 인사를 접견하시였다.
그때 그 인사는 조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고있는 조선에 대하여 많은 의문을 안고있었다. 하여 그는 위대한 장군님께 조선은 언제 보나 《유일초대국》이라고 하는 미국과 땅땅 맞서 이기군 하는데 그 힘의 원천이 무엇인지 자기로서는 도저히 알수 없다고 말씀올렸다.
그러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자리에서 그 누가 내리누르면 누를수록 더 맞받아나가는것이 바로 조선인민의 기질이라고 명쾌한 대답을 주시였다.
천백마디의 말로도 대신할수 없는 그 한마디의 대답에 흥분을 금치 못한 인사는 그후 《조선의 정치력학》이라는 론설을 발표하였다.
그는 글에서 작용과 반작용법칙은 고전력학의 기초로 되는 뉴톤의 제3법칙이라는것, 그 법칙을 리용하여 한 과학자는 로케트리론을 내놓고 우주정복의 시원을 열어놓았는데 뉴톤의 제3법칙처럼 미국이 압력을 가할수록 조선인민은 더 강해진다는것, 미국이 핵무기로 위협하면 할수록 조선인민의 타격력도 더 강해진다는것, 이것은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내놓으신 《조선의 정치력학》이라고 썼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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